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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코로나19 사태 장기화…부동층 당락 좌우하나

국제뉴스 | 2020.03.2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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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변재일, 미래통합당 최현호, 민생당 이창록, 정의당 김종대 후보./국제뉴스통신DB

(청주=국제뉴스) 이인영 기자 = 21대 총선 후보 등록 마지막 날인 27일 충북 도내에서는 오후 4시 현재 여·야 각 정당별 8개 선거구에 30명이 후보로 등록했다.


▶더불어민주당 8명 ▶미래통합당 8명 ▶민생당 3명 ▶정의당 1명 ▶민중당 1명 ▶국가혁명배당금당 8명 ▶무소속 1명이 등록했다.


이번 총선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코로나 총선’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선거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화되면서 오전오후 거리 출퇴근 인사와 선거사무소 방문자 및 모바일 인터넷을 활용한 선거운동 등이 고작이다.


이런 상황에서는 성향별로 나뉜 진보·보수표 외에 중도 부동층 표심을 어떻게 흡수하느냐가 후보자 간 당락을 좌우하는 가늠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총선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야당 심판론'과 '정권 심판론'을 앞세운 여야의 총력전이 본격화되고 있다.


지역 정가 관계자는 "이번 총선은 각 정당 후보별 정책 대결이 아닌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코로나 총선’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선거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며 "다음달 2일부터 본선거전이 시작되면 학연·지연·혈연 및 정당과 무관한 중도성향의 부동층 향배에 따라 당락이 좌우될 수 있는 만큼 선거결과를 쉽게 예측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 국제뉴스통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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