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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호후보, "부산 동해선 출·퇴근 시간 열차 배차간격 10분 내로 단축"

국제뉴스 | 2020.03.2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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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선 배차시간 단축, 역사 접근성 확대 방안 고민할 것"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 해운대을 더불어민주당 윤준호 의원은 27일 동해선 부산원동역 개통에 대한 환영의 메시지와 함께 부산 원동역사 활용을 높이기 위한 개선방안을 밝혔다.

   
▲ 동해선 부산 원동역 개통식 모습(왼쪽 네 번째 윤준호 후보)/제공=윤준호 후보사무실

부산원동역은 해운대구 수영강 상부에 조성된 역사로, 역사 2개 동, 상·하행 승강장 각 1개소, 에스컬레이터 12대, 엘리베이터 6대 등 편의 설비를 갖췄다.


부산원동역 개통으로 도시철도 이용에 불편함을 겪던 반여 1,4동 주민들의 교통편의와 대중교통난 완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당초 전임 서병수 부산시장 시절 역사 건설 예산 확보에 대한 정밀한 논의 없이 역사 건설이 무리하게 진행됐다는 비판을 받으며, 몇 차례 사업 완공의 좌초 위기가 있었으나, 지난해 윤준호 국회의원과 남언욱, 김삼수 부산 시의원 등이 부산시에 강력한 추경예산 배정을 요구하며, 다행스럽게 사업이 정상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었다.


윤준호 국회의원은 "원동역사 건설과정에서 주민설명회를 주최하고, 진행과정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드렸다"며 "부산 원동역 개통으로 반여1,4동 주민여러분의 대중교통 이용편의가 증대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아직 부산 동해선 도시철도의 배차 시간이나 접근성 부분에 대해 주민 분들께서 불편함을 호소하고 계신다, 특히, 출퇴근 시간에 동해선 열차의 배차시간이 15분 간격으로 정차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윤 의원은 “향후 동해선 배차 시간을 단축시키기 위해 열차 증편을 부산시와 적극 논의하여, 출퇴근 시간 동해선 열차 배차시간을 10분 내로 단축시키겠다. 또한 원동 역사 등에 대한 접근이 용이할 수 있도록 버스노선 조정 혹은 확대를 통해 지역주민이 보다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게 만들겠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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