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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공직자들, 독서로 사회적 거리두기에 앞장서

국제뉴스 | 2020.03.2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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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시청 '지권(知勸)의 서재'.(사진제공.파주시)

(파주=국제뉴스) 이운안 기자 = 파주시 공직자들이 독서를 통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앞장서고 있다.


파주시는 청사 내에서 운영하고 있는 '지권(知勸)의 서재'에 신착도서를 구비하고 독서를 권장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오는 4월 5일까지 펼쳐지는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공직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소설, 에세이, 실용서 등 90여 권을 엄선해 새로 구비했다.


지권의 서재는 2014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서재의 명칭에는 '지식을 권하는 서재'라는 의미가 있으며 독서문화를 활성화하고 창의적 업무개선과 감성으로 시민에게 다가서는 시민 지향적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서재를 이용하는 한 공무원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기 위해 모든 모임을 취소하고 퇴근 후의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서재를 찾았다"며 "이번 기회로 독서에 재미를 붙여보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는 일반 시민들의 독서 갈증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야당역에 24시간 무인 도서대출기기 '부엉이책장'을 기존 설치일 보다 앞당겨 설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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