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전국

자총연맹, 대구·경북지역에 긴급 위기극복 성금 전달

국제뉴스 | 2020.03.27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 대구 경북지역에 긴급 위기극복 성금 및 물품 전달 모습/제공=자유총연맹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이하 '자총')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3370여만원 상당의 '긴급 위기극복 성금 및 물품' 지원에 나섰다.


앞서 자총은 전국적으로 2억 7700만원의 성금 및 물품을 지원하는 등 이번 코로나19 바이러스와 관련 모두 3억 1000여 만원의 성금과 물품을 지원했다.


자총은 27일 대구·경북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1570여만원과 잡곡 300세트(1800만원 상당)를 대구·경북지부에 각각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박종환 총재, 김홍국 수석 부총재 등 본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성금이다.


자총은 대구·경북지역의 영세사업자 및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타 지역에 비해 더욱 심각하다는 소식을 듣고 '긴급 위기극복 성금'을 모금했다고 전했다.


앞서 자총 서울지부는 지난 2월 우한교민들의 격리치료를 받아준 진천군청, 그리고 서울 노원구청등에 성금 1100여만원과 1300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하는 등 전국 17개지부에서 각 지자체 및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을 통해 성금 4480만원과 마스크, 손 소독제, 의료진 간식 등 2억 322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이 외도 자총의 전국 지부 회원들은 각 지역에서 ▲면마스크 만들기 ▲감염 취약지역 방역 활동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열화상 카메라 운영 ▲의료진 및 방역관계자 도시락 지원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자원봉사에 나서고 있다.


자총 박종환 총재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전무후무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본부 임직원들이 마음을 모아줘서 감사하다"며 "이럴 때일수록 자총이 국리민복 가치관을 바탕으로 봉사와 지원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0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인기 뉴스

롯데하이마트, 온라인 개학 맞은 저소득층 학생에 노...
롯데하이마트가 온라인 개학을 맞은 저소득 가정 학생을 위해 노트북 기부 캠페인 ‘아이들에게 학교를 선...
도로公 새 새장에 김진숙 전 행복...
한국도로공사는 김진숙(사진) 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이 제...
'6시내고향 상생장터', 싱싱한 통...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6시내고향 상생장터 통영 우럭(사진=KB...
고래 싸움에 '럭비공' 된 국제유가...
하루 1,000만 배럴 감산 소식에도 널뛰는 국제 유가요즘 우리나...
[POP이슈]"뻔뻔함에 화나"..故 구...
故 구하라/사진=사진공동취재단[헤럴드POP=천윤혜기자]故 구하라...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0년 4월 10일 [금]

[출석부]
빽다방 앗!메리카노(Hot)
[포인트경매]
스타벅스 모카 프라푸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