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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병석, 김종민, 안호영, 서필상 예비후보

국제뉴스 | 2020.03.2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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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갑(박병석), 논산/계룡/금산(김종민), 완주/진안/무주/장수(안호영), 산청/함양/거창/합천(서필상) 등 4개 선거구 후보들은 '대진내륙철도건설 공동공약'을 채택했다. 

(대전=국제뉴스) 강민석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갑(박병석), 논산/계룡/금산(김종민), 완주/진안/무주/장수(안호영), 산청/함양/거창/합천(서필상) 등 4개 선거구 후보들은 '대진내륙철도건설 공동공약'을 채택했다. 이를 통해 국토 균형발전과 지방분권시대 공동번영을 이루겠다는 구상이다.


더불어민주당 산청/함양/거창/합천 서필상 예비후보는 3월 25일 사전합의문을 토대로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박병석 의원을 추진위원장으로 추대했다.


대진내륙철도는 경제적 타당성과 지역균형개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현재 진행 중인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수립 계획에 대전-진주 구간이 반영되도록 철도건설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대진철도가 건설되면 낙후된 전북 동부 산악권과 우리나라 남부지역 중심부를 관통하고, 수도권과 지리산 국립공원, 남해안 한려수도를 연결하는 철도로, 국토 균형발전과 지방분권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더욱이 이 사업은 문재인 대통령의 영호남 상생 공약으로 국토부가 지난해 국비 50억원을 확보해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에 들어간 달빛철도와 함께, 국가 철도망구축 계획에 반영되면 명실공히 대한민국 철도 대동맥이 완성되는 국책사업이다. 이날 4개 지역의 국회의원과 예비후보들의 공동선언문 채택으로 4차 국가 철도망 건설계획 노선 확정에 크게 힘을 실을 것으로 예측된다.


이들은 고속철 문제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교류와 협력을 위한 회의체계를 구성하며, 지역경제의 균형적 발전과 공동번영을 통해서 지역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공공복지시설, 공공의료시설 유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공동선언문에 명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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