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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전 앞둔 손흥민 "난 에이스 아냐, 선수들이 뭉쳐야"

한국스포츠경제 | 2016.10.1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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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사진=KFA 제공.
[한국스포츠경제 박종민] 한국 축구대표팀의 공격수 손흥민(토트넘)이 쏟아지는 관심에 대해 개의치 않는다고 밝혔다. 손흥민은 10일 오전(한국시간) 테헤란시 외곽 코드스시 샤흐레 코드스 경기장에서 훈련을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행동 하나하나가 관심 받고 때로 논란이 되는 데 대해 부담을 느끼지 않는냐'는 물음에 "즐기려고 한다"고 답했다. 손흥민은 "그런 관심과 논란도 선수 시절 때나 가능하지, 은퇴하면 누릴 수도 없다"며 "그런 부담도 즐기려고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손흥민은 24세라는 비교적 어린 나이에 대표팀의 '에이스'가 된 것에 대해선 "나는 에이스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자세를 낮췄다. 이란전에 대해선 "강팀이지만, 우리가 그 동안 골 운이 없었다"며 "승부는 종이 한 장 차이였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실수가 승부를 좌우할 것"이라며 경기가 끝날 때까지 집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힘주어 말했다. 손흥민은 "선수들이 잘 뭉친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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