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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지도자 실기교육과 볼링대회 성황리에 마쳐

한국스포츠경제 | 2016.07.1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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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링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있는 정기열 경기도의회 의장/사진=경기도의회
[한국스포츠경제 정재호] 생활체육지도자 실기교육에 많은 참가자들이 몰려 최근 부쩍 높아진 생활체육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고 1,300만 경기도민의 생활체육 붐과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열린 볼링대회는 성황리에 치러졌다. 약 한 달에 걸쳐 진행된 경기도체육회의 생활체육지도자 실기교육이 마무리됐다. 대한체육회와 경기도체육회가 공동 주최한 2016 경기도 생활체육지도자 실기교육은 15일 배드민턴 교육을 끝으로 완료됐다. 경기도 생활체육지도자 329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도방법과 실기교육을 통해 현장형 생활체육지도자를 양성하고 생활체육수업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종목은 사전 선호도 조사를 통해 피구(6월 22일~24일) 교육을 시작으로 탁구(6월 29일~7월1일), 볼링(7월 6일~8일), 배드민턴(7월 13일~15일) 순으로 진행됐다. 강의 내용은 지도자 윤리교육, 종목별 이론교육(지도법ㆍ심판법), 실기교육 등으로 구성됐으며 종목별 전문가들이 직접 참여해 생활체육지도자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한편 지도자로서 갖춰야 할 덕목과 역할 등 프로의식을 강조했다. 교육을 수료한 생활체육지도자들은 향후 31개 시ㆍ군에서 도민들에게 올바른 스포츠 활동 참여와 건강증진을 도모할 예정이다. 최근 생활체육지도자 교육은 전국에 걸쳐 진행되고 있다. 앞서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1박 2일간 생활체육지도자 57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6 생활체육지도자 실기 교육을 열기도 했다. 한편 올해로 16회를 맞고 있는 경기도지사기 생활체육 볼링대회가 안양 호계체육관에서 16~17일 이틀간 진행됐다. 1,300만 경기도민과 함께하는 생활체육 참여 붐을 조성하고 생활체육 활성화에 따른 도민 건강증진 및 건강한 여가문화를 위한 것으로 31개 시ㆍ군 800여명이 참여했다. 생활체육 볼링대회에 참석한 정기열 경기도의회 의장은 "볼링이 도입된 지 50여년이 지난 지금 경기도에 1만3,087개 클럽과 45만명의 회원이 있다. 이는 볼링이 생활체육 인기종목으로 당당히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볼링대회에는 정 의장과 함께 하남시 볼링협회 회장직을 맡고 있는 윤태길 경기도의회 의원(새누리당)과 31개 시·군 볼링연합회 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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