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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하마드 알리 사망 애도 물결! 타이슨 "신이 챔피언을 데리러 왔다"

더팩트 | 2016.06.0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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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하마드 알리 '사망!' 마이크 타이슨과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가 4일 트위터에 무하마드 알리의 죽음을 애도했다. / 타이슨, 메이웨더 트위터 캡처
무하마드 알리 '사망!' 마이크 타이슨과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가 4일 트위터에 무하마드 알리의 죽음을 애도했다. / 타이슨, 메이웨더 트위터 캡처

"무하마드 알리는 모든 의미에서 영웅"

[더팩트ㅣ이현용 기자] 복싱 스타들이 무하마드 알리의 죽음을 애도하고 있다.


마이크 타이슨은 4일(한국 시각) 트위터에 "신이 그의 챔피언을 데리러 왔다"며 알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 역시 트위터에 "개척자의 죽음을 진심으로 애도한다. 진정한 전설이자 모든 의미에서 영웅"고 추모했다.


무하마드 알리의 대변인 밥 건넬은 4일 "세계 헤비급 챔피언 타이틀을 3차례 거머쥔 복싱 챔피언 무하마드 알리는 파킨슨 병과 32년 동안 싸움을 벌여오다 74세로 우리를 떠났다"고 발표했다.


무하마드 알리는 복싱계를 대표하는 전설이다. 12살 때 권투에 입문해 18살의 나이로 180승을 기록했다. 1960년 로마 올림픽에서 라이트헤비급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이후 프로로 전향해 3차례 헤비급 챔피언에 올랐고 19차례 방어에 성공했다. 프로복서 20년 동안 통산 전적 61전 56승(37KO) 5패를 기록했다.


sporgon@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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