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스포츠

[태권도 명문 학교 탐방①] 50년 전통 태권도 명문 전북체육고등학교

시사매거진 | 2024.04.16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시사매거진 정연수 기자] 태권도의 명문 학교 선수들의 성장 과정을 지켜보게 될 학교탐방 1호 전북체육고등학교 소식이다.

제3회 신한대학교 총장기 남고부 종합우승 단체 사진(사진_전북체고)제3회 신한대학교 총장기 남고부 종합우승 단체 사진(사진_전북체고)

전북체육고등학교는 전라북도 특별자치도 완주군에 위치한 50년 전통에 빛나는 명문고등학교로 아낌없는 지원과 아버지와 같은 마음으로 항상 응원해 주며 학생들을 지도하는 김쌍동 교장과 송기산 감독교사, 김태실 코치가 선수들의 실력향상과 좋은 성적을 거두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태권도부 창단 이후 전국대회에서 15회의 종합우승을 거둔 명문고등학교로 전국체전 메달 100여 개를 획득했으며, 학교를 빛낸 국가 대표지도자 신재근(1회),? 김운용스포츠위원회 위원장 최재춘(2회), 고양시청 감독 함준(8회), 경희대 감독 정을진(12회), 윤철(12회), 김성중(21회) 동문 등이 있다.

국제대회 입상으로 함준-세계선수권대회 1위, 남용혁-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2위, 신동윤- 세계 주니어 선수권대회 2위, 세계 선수권대회 3위, 박가형 동아시아 선수권대회 3위, 아시아 주니어대회 3위, 이가희- 세계 주니어 선수권대회 1위, 박민수- 세계 선수권대회 3위, 서유리- 세계 선수권대회 3위, 아시아 주니어 선수권대회 2위, 유희서- 아시아 주니어 선수권대회 대표로 출전했다.

신한대학교 총장기 시상식 후 단체 사진(사진_전북체고)신한대학교 총장기 시상식 후 단체 사진(사진_전북체고)

올해 4월 12일~14일까지 열린 2024 제3회 신한대학교 총장기 전국태권도대회에서 2학년 신건호 1위, 이정훈 1위, 1학년 김근영 1위, 3학년 노형호 2위의 성적을 거두어 남고부 종합우승에 올랐으며 최우수지도자에 김태실 코치, 최우수 선수상에 신건호 선수가 차지했다.

김태실 코치는 "올해 초 동계훈련을 신한대학교에서 땀 흘리며 보냈는데 좋은 기운을 받아 우승하게 된 것 같다"라며 :힘든 훈련에도 잘 따라주고 열심히 해준 선수들에게 감사할 따름이며, 신한대학교 총장기대회 우승 기운을 발판 삼아 더욱 성장하는 팀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8 0
저작권자 ⓒ 시사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댓글쓰기

뉴스 > 스포츠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이벤트 event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4년 5월 21일 [화]

[출석부]
롯데리아	새우버거 세트 튀김우동
[포인트 경품]
롯데리아	새우버거 세트 롯데리아 새우버거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