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스포츠

스포츠토토, 프로농구 6강 PO SK-KCC 1차전 대상 프로토 승부식 42회 차 발매

한스경제 | 2024.04.03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프로토 승부식 42회차 게임 일정. /스포츠토토코리아 제공프로토 승부식 42회차 게임 일정. /스포츠토토코리아 제공

[한스경제=류정호 기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스포츠토토코리아가 4일 오후 7시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PO, 5전 3승제) 1차전 서울 SK-부산 KCC전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토 승부식 42회 차를 3일 오전 11시 10분부터 발매했다. 마감은 4일 오후 6시 50분까지다.

프로토 승부식 42회 차에서 SK-KCC전을 대상으로 하는 게임은 ▲267번(일반) ▲268번(승5패) ▲269번(핸디캡) ▲270번(언더오버)의 네 가지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프로토 승부식 42회 차에서는 언급된 네 가지 게임 중 한 가지 유형을 선택해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배당을 중시하는 토토 팬이라면, 같은 회차의 다른 스포츠 경기들을 추가로 조합해 고배당을 노릴 수 있다. 또한 대상 경기의 관전 몰입도를 높이고 싶은 농구팬들이라면 1000원부터 구매가 가능한 '한 경기 구매' 게임을 선택하면 된다.

봄 농구가 시작부터 흥미로운 매치업이 성사됐다. SK는 최근 2년 연속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해 2021-2022시즌 우승과 2022-2023시즌 준우승이라는 성과를 냈다. KCC는 최준용을 비롯해 허웅, 이승현, 라건아, 송교창 등이 속해 있는 '슈퍼팀'으로 불린다.

이번 맞대결에선 최준용이 눈길을 끈다. 최준용은 올 시즌을 앞두고 SK를 떠나 KCC로 이적, 친정팀을 6강 PO에서부터 만나며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아울러 이번 대결로 지난해 5월 기자회견에서 최준용이 자신이 몸담았던 SK를 향해 "고참 선수들이 많다"는 등 날 선 반응을 보였던 사건도 다시 회자하고 있다.

이번 시즌 양 팀은 6차례 맞대결 중 3차례의 경기에서 5점 차 이하 경기가 펼쳐졌을 정도로 불꽃 튀는 경기를 펼쳤다. 하지만 올 시즌 전적은 4승 2패로 KCC가 우위다. 마지막 경기인 지난달 31일 경기에서는 KCC가 안방에서 102-79로 대승을 거둔 바 있다.

양 팀은 2년 연속 6강 PO에서 만났다. 지난 시즌엔 SK가 KCC를 3전 3승으로 물리쳤다. 양 팀은 1차전부터 승기를 잡기 위해 조심스러운 경기 운영을 펼칠 수 있다. 이에 따라 세밀한 승부 예측이 요구된다.

스포츠토토코리아 관계자는 "KCC로 팀을 옮긴 최준용이 친정 팀을 만나는 흥미로운 매치업에 국내 농구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며 "한 경기 구매 또는 프로토 승부식 조합을 이용해 관전의 재미를 높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스포츠토토코리아 제공. /스포츠토토코리아 제공
6 0
저작권자 ⓒ 한스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댓글쓰기

뉴스 > 스포츠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이벤트 event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4년 4월 16일 [화]

[출석부]
빽다방 5천원권 너구리 큰사발
[포인트 경품]
빽다방 5천원권 빽다방 5천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