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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날씨→ "프로야구경기 취소기준 궁금" 선발투수는

국제뉴스 | 2024.03.2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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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내몽골고원 부근에서 발원한 황사가 북서풍을 타고 유입되어, 29일 현재(17시)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황사가 관측되는 곳이 있고, 그 밖의 지역도 미세먼지(PM10) 농도가 다소 높게 나타나고 있다고 날씨예보했다.

전국적으로 미세먼지농도는 나쁨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주요지점 1시간 평균 미세먼지(PM10) 농도 현황(29일 17시 현재, 단위: ㎍/㎥)
- 수도권: 서울 117 연평도(옹진) 97 강화 91
- 강원도: 북춘천 145 속초 123 대관령 112 영월 105
- 충청권: 북격렬비도(태안) 133 추풍령 99 천안 79 안면도 74
- 전라권: 전주 96 군산 80 광주 71
- 경상권: 울릉도독도 180 문경 149 안동 107 울진 106 대구 82

프로야구 KBO 기상상황 경기취소기준은 미세먼지 농도가 300㎍/㎥ 이상인 상태가 2시간 이상 지속되면 경기를 취소할 수 있다.

중국발 황사가 수도권, 경기지역 등 전국을 강타한 가운데 경기 취소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한국야구위원회는 올시즌 황사 발생 가능성이 높음에 따라 황사 관련 경기 거행여부 기준을 마련한 바 있다.

황사 발생시 해당 경기 기술위원이 경기개시 3시간전(시범경기 2시간전)에 지역 기상청(기상대)으로 확인 후 황사 경보가 발효될 경우 구단 경기 관리인, 심판위원과 협의 후 경기를 취소할 수 있도록 했다.

'황사경보 발효 기준' 황사로 인해 1시간 평균 미세 먼지 농도 800㎍/m3 이상이 2시간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취소한다.

이번 황사는 오늘날씨에 이어 내일날씨 주말까지 전국적으로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 맞대결에서 각각 김시훈, 윌커슨이 선발투수로 나선다.

KT위즈와 한화이글스의 경기가 펼쳐지며 선발투수는 각각 쿠에바스와 류현진이다.

기아 타이거즈와 두산베어스의 선발투수는 각각 이의리와 알칸타라이다.

SSG랜더스와 김광현과 삼성 라이온즈의 코너가 선발투수다.

LG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는 각각 엔스와 후라도를 선발투수로 앞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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