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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나균안, 와이프 외도 의혹 부인 "물의 빚어 죄송...이혼 소송 중"

국제뉴스 | 2024.02.2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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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균안(사진=롯데자이언츠 제공)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선발 투수로 활약 중인 나균안(25)이 최근 제기된 외도 의혹을 부인했다. 나균안은 현재 일본 오키나와현에서 롯데 구단과 함께 스프링캠프를 진행 중이다.

나균안은 28일 롯데 구단을 통해 "개인적인 일로 인해 시즌 직전에 구단, 감독님, 선수들에게 불편을 끼쳐 죄송하다"는 사과 입장을 전했다.

이는 나균안의 아내 A씨가 그의 외도를 주장하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뒤이후의 일이다.

이에 대해 롯데 구단은 나균안과 28일 이른 오전에 면담을 진행, 이 자리에서 나균안은 아내의 외도 주장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균안은 "최근 알려진 일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며, 그 부분은 법적인 대응을 진행 중"이라며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그는 아내와 이혼 소송 중인 사실은 인정했다.

나균안은 2017년 2차 1라운드에서 롯데에 입단하여 2021년까지 타자로 활약한 선수다.

그는 216경기에서 타율 0.123을 기록하며 타자로서의 기대에 못 미쳤다. 하지만 2021년 투수로 전향한 이후로는 85경기에서 10승 18패 1세이브 3홀드 평균자책점 4.28의 성적을 기록하며 큰 활약을 보였다.

나균안은 지난 시즌 6승 8패 평균자책점 3.80의 성적으로 선발 투수로 활약하였으며,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로 선발되어 금메달을 획득해 병역특례 혜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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