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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은 프로...차유람 첫판 눈물! LPBA 9차투어 PPQ라운드 61명 승

국제뉴스 | 2024.02.2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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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은 프로...차유람 첫판 눈물! LPBA 9차투어 PPQ라운드 61명 승
서한솔(블루원리조트) 차유람(사진 아래)/@pba

(고양=국제뉴스) 이정주 기자 = 정계진출이 후 2년만에 LPBA에 돌아온차유람이복귀 두 번째 대회첫 판서 탈락하며 쓴맛을 봤다.


차유람은 2년간 큐를 놓고 지내다 지난 8차대회(웰컴저축은행 챔피언십)에서 갑작스런 복귀에도 불구하고 32강에 진출하며녹슬지 않은 실력을 선보인 바 있어, 이번대회에서도 기대를 모았으나, 강적 서한솔(블루원리조트)에23이닝만에 18:14로 쓴잔을 마셨다.


20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라운해태 LPBA 챔피언십 2024' 첫 날 진행된 LPBA PPQ라운드(1차예선)서 장가연은 최선영을 25:2(15이닝)로 가볍게 승리하고 PQ라운드(2차예선)에 올랐다. 이밖에 정보윤(22) 김사랑(18) 전지우(20) 조예은(21) 등 LPBA의 미래를 이끌어 갈 기대주들이 나란히 첫 판을 통과했다.

쉽지 않은 프로...차유람 첫판 눈물! LPBA 9차투어 PPQ라운드 61명 승
특급신인 장가연/@PBA쉽지 않은 프로...차유람 첫판 눈물! LPBA 9차투어 PPQ라운드 61명 승
전지우(20) 조예은(21) 김사랑(18) 정보윤(22).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PBA

정보윤도 오소연을 상대로 하이런 6점 등 20이닝만에 25:6으로 승리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김사랑은 이지연(A)에 21:9, 전지우는 이희경과 21:21 동점 이후 하이런 비교 끝에 승리를 거뒀다. 조예은은 박정민(B)를 21:8로 꺾었다.


지난해 시즌 중반LPBA에 입성한 'UMB여자세계 선수권자' 이신영은 부진탈출에 청신호를 켰다. 지난 6차 투어(NH농협카드 챔피언십)서 데뷔한 이신영은 당시 2차예선(PQ라운드)에서 탈락한 이후 2개 대회 연속 첫 판(PPQ)서 탈락하며 고전했다. 오늘 경기서는 김다희와 비교적 높은 에버러지(1.000)로치열하게 맞서며20:20 동률을 기록했으나 이신영이하이런(7점 : 4점)에서 앞서 극적으로 2차예선(PQ라운드)에 올랐다.

쉽지 않은 프로...차유람 첫판 눈물! LPBA 9차투어 PPQ라운드 61명 승
이신영/@pba

대회 이틀차인 21일에는 오전 11시부터 PQ라운드(2차예선)가 진행되고, 오후 4시부터는 64강전이 이어진다. 64강에는 스롱 피아비(캄보디아블루원리조트) 김가영(하나카드) 임정숙(크라운해태) 등 시드를 얻은 상위 32명이 대회 첫 경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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