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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빼고 전원 탈락한 외인 이변의 PBA, 16강 국내파 15명 진출 초강세

국제뉴스 | 2024.02.1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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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국제뉴스) 이정주 기자 = 'PBA출범 5년만에 16강에15명의 국내파 선수들이 진출하는사상 초유의 결과가 나왔다'


설연휴가 시작된 9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즌 8차 투어 '웰컴저축은행 웰뱅 PBA-LPBA 챔피언십' 6일차 경기에서 전승래를 3:0으로 누르고 승리한 시즌랭킹 1위 팔라존(휴온스, 스페인)을 제외한 외국인 선수들이 전원 패배하며 16강 문턱에서 탈락하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다.

시즌 8차 투어 '웰컴저축은행 웰뱅 PBA-LPBA 챔피언십' 32강전에서 전승래를 3:0으로 누르고 해외파 선수중 유일하게 16강에 오른 팔라존(휴온스,<img alt=
시즌 8차 투어 '웰컴저축은행 웰뱅 PBA-LPBA 챔피언십' 32강전에서 전승래를 3:0으로 누르고 해외파 선수중 유일하게 16강에 오른 팔라존(휴온스, 스페인)/@PBA

시즌 1차대회 챔프 세미 사이기너(휴온스, 4위))와 상금랭킹 7위 비롤 위마즈(웰컴저축은행), 아드난 윅셀(튀르키예, 61위))은 각각 박기호와 조건휘(SK렌터카), 박정민에게 세트스코어 0:3으로 힘없이 물러서며 탈락했다. PBA 유이한 일본의 강호 H.고바야시와 모리 유스케는 이상대(웰컴저축은행)와 임성균(하이원리조트)를 만나 각각 0:3, 1:3으로 고배를 마셨다.


32강전 중 마지막으로 끝난 경기에서는 이국성이세트스코어 3:1 승리하며베트남의 D.응우엔을 밀어내고 마지막 16강 한자리를 차지하며 대이변을 완성했다.


따라서 10일 열리는 대회 16강전에 국내파 선수 15명이 진출하는PBA역사에 유래가가 없는 초유의 결과를 연출했다. 이와 같은 국내파 선수들의 초강세에 맞서 해외파 선수로서는 유일하게 16강 남은 한자리를 지킨팔라존(휴온스, 스페인)의 행보가 어디까지 계속될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회 7일차인 10일에는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2시, 저녁 7시, 밤 9시30분 4차례에 나누어 PBA 16강전이 치러지고, 오후 4시30분부터는 LPBA 4강전이 열린다.


◎ PBA 16강 대진 및 일정표

1명 빼고 전원 탈락한 외인 이변의 PBA, 16강 국내파 15명 진출 초강세
@PBA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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