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스포츠

여자농구 우리은행, 최하위 신한은행 꺾고 3연승… 단독 선두 우뚝

한스경제 | 2023.12.09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여자농구 우리은행, 최하위 신한은행 꺾고 3연승… 단독 선두 우뚝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 /WKBL 제공

[한스경제=강상헌 기자]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인천 신한은행을 제압하고 다시 단독 선두로 나섰다.


우리은행은 8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과 원정 경기에서 68-65로 이겼다.


시즌 9승(1패) 고지를 밟은 우리은행은 이날 경기가 없었던 청주 KB(8승 1패)를 0.5경기 차로 제치고 다시 단독 선두로 나섰다.


신한은행은 1승 9패로 여전히 최하위에 머물렀다.


우리은행의 김단비(33)와 박지현(23)은 나란히 19득점씩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합작했다.


이날 신한은행은 에이스 김소니아(30)가 독감 증세로 결장했다. 김진영(27)이 21득점 10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양 팀 최다를 기록했으나 마지막 고비 때 아쉬움을 남기며 고개를 숙였다.

7 0
저작권자 ⓒ 한스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댓글쓰기

뉴스 > 스포츠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이벤트 event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4년 2월 25일 [일]

[출석부]
CU 2만원 모바일상품권 빽다방 아이스 앗메리카노
[포인트 경품]
CU 2만원 모바일상품권 CU 2만원 모바일상품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