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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안양, 새 사령탑에 유병훈 감독 선임

한스경제 | 2023.12.0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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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안양, 새 사령탑에 유병훈 감독 선임
프로축구 K리그2 유병훈 FC안양 감독. /FC안양 제공

[한스경제=강상헌 기자]프로축구 K리그2(2부) FC안양이 새 사령탑으로 유병훈(47) 감독을 선임했다.


안양은 7일 "2024시즌부터 안양을 이끌 제7대 감독으로 유병훈 감독을 선택했다"고 전했다.


앞서 안양은 "이번 시즌까지팀을이끌었던 이우형(57) 전 감독은 신인선수 발굴, 선수 영입과 선수 평가 등 기술적인 영역에서 감독을 돕는 구단 테크니컬 디렉터로 보직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프로축구 안양, 새 사령탑에 유병훈 감독 선임
프로축구 K리그2 유병훈 FC안양 감독. /FC안양 제공

지휘봉을 이어받은 유병훈 감독은 지난 2013년 안양에 코치로 합류해 5년 동안 코치와 수석코치 역할을 맡았다. 이후 아산 무궁화FC, 서울 이랜드FC를 거친 뒤 2021년 다시 안양으로 돌아와 수석코치를 지냈다.


유감독은 "안양을 지도하게 돼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 창단 이후 안양은 많은 발전과 성장을 겪어왔다. 안양이 더욱 발전하는 100년 구단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감독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안양 선수단은 오는 18일 소집해 2024시즌을 위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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