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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남자 400m 계주, 37년 만에 동메달 수확

한스경제 | 2023.10.0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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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400m 계주 결선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대한민국 김국영, 이정태, 고승환,<img alt=
3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400m 계주 결선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대한민국 김국영, 이정태, 고승환, 이재성이 태극기를 펼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스경제=강상헌 기자]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결선에서 값진 동메달을 수확했다.


이정태(27·안양시청), 김국영(32·광주광역시청), 이재성(22·한국체대), 고승환(26·광주광역시청)순으로 달린 한국 남자 단거리 계주팀은 3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주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육상 남자 400m 계주 결선에서 38초74로 결승선을 통과해 3위에 올랐다.


금메달은 중국(38초29), 은메달은 일본(38초44)이 차지했다.


아시안게임 남자 400m 계주에서 한국이 메달을 딴 건 1986년 서울 대회 이후 37년 만이다.당시 장재근 현 진천선수촌장을 비롯해 김종일, 심덕섭, 성낙균이 함께 달려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아울러 이번 항저우에서 한국 남자 단거리 계주팀이써낸 38초74의 기록은2014년 오경수, 조규원, 김국영, 여호수아가 세운 한국 신기록(38초74)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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