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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음주파문 징계 결정 3일 만에....김광현, NC전 복귀키로

국제뉴스 | 2023.06.1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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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김광현 / 사진=KBO
투수 김광현 / 사진=KBO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음주 파문으로 2군으로 내려갔던 김광현이 다시 복귀한다.


김원형 SSG 감독은 10일 NC전을 앞두고 "(김)광현이는 내일 NC전에 선발 투수로 등판한다"며 "오랜만데 던지는 것이니 실제 경기를 보면서 컨디션을 살펴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7일 한국야구위원회(KBO)는 김광현(SSG 랜더스), 이용찬(NC 다이노스), 정철원(두산 베어스)의 징계수위를 확정했다.


김광현은 사회봉사 80시간과 제재금 500만원, 이용찬·정철원은 사회봉사 40시간과 제재금 300만원의 징계를 각각 받았다.


김광현은 소명을 마친 후 "사실대로 이야기했다"며 "상벌위에서 어떤 결과가 나오든 수용하겠다. 다시 한번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말했다.


KBO는 지난달 31일 프로야구 3개 구단을 통해 확인한 결과 2023 WBC 대표팀 소속으로 뛰었던 선수 3명이 대회 기간 일본 도쿄 모처의 '스낵바'를 출입했다고 밝혔다.


다만 3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술을 마셨다는 의혹과 달리 오사카에서 일본프로야구팀(NPB)과 평가전을 치르고 본선 1라운드 장소인 도쿄로 이동한 3월 7일과 경기가 없는 휴식일(3월11일) 전날인 10일 오후만 술을 마셨다고 해명했다. 또한 여성 종업원과 합석한 사실이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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