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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월드컵 이탈리아 26회 반칙에도 심판 의문...김은중호 패배

국제뉴스 | 2023.06.0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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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월드컵 대한민국 이탈리아 / 대한축구협회 인스타그램
U-20월드컵 대한민국 이탈리아 / 대한축구협회 인스타그램

김은중호가 심판 판정에 무릎을 꿇었다.


한국 20세 이하(U-20) 대표팀은 9일 오전 6시(이하 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의 라플라타 스타디움에서 이탈리아와 2023 국제축구연맹(FIFA) 아르헨티나 U-20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1-2로 패했다.


이날 이탈리아는 총 26회 반칙을 범하며 대표팀을 괴롭혔다. 특히 자엘 팔콘 페레스 주심은 한국의 페널티킥 상황에서도 반칙을 선언하지 않았다. 다행히 VAR 확인 결과 판정이 번복됐다.


이후 파울이 인정되어 페널티킥이 선언됐고, 이승원이 동점을 만들었다.


또 후반 13분에는 이탈리아 선수가 배서준을 밀쳤지만 주심을 그냥 넘어갔다. 프리킥 기회마저 빼앗인 것.


김은중호는 이스라엘과 12일 3위 결정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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