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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앞두고 룸살롱 회동" WBC 음주선수 정체 누구 파장 예고

포커스투데이 | 2023.05.3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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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기간 중 대표팀의 선수 일부가 늦은 시간까지 음주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 30일 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WBC에 출전한 선수 일부가 지난 3월 8일 호주 전 전날, 일본과의 대결이 있었던 3월 10일에 술자리를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호주전 새벽 시간에 이어 일본전 전날인 9일에도 일부 선수들의 룸살롱 음주 회동이 있었다는 내용이 골자다.

이에 한국야구위원회(KBO)는?해당 보도에 대한 진위를 파악에 나섰다.

KBO 측은 "사실 관계가 드러나면 조처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WBC 대표팀은 지난 3월 열린 대회에서 호주와 일본에 패배했다.

이에 B조 3위에 그치면서 1라운드에서 탈락했다.

해당 보도의 진위여부에 따라 음주 선수들을 향한 책임론이 도마 위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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