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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월드컵] 한국, 감비아와 0-0 무승부...조 2위로 16강

우리뉴스 | 2023.05.2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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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비아전. (사진=대한축구협회)
감비아전. (사진=대한축구협회)

(서울=우리뉴스) 유상진 기자 =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 출전한 우리나라 대표팀(감독 김은중)이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9일(한국시간) 감비아와 대회 조별리그 F조 3차전을 0-0으로 비기면서 1승 2무로 조 2위를 확정했다.

이미 16강 진출을 확정짓고 조별 마지막 경기에 나선 두팀은 전반전에서는 안정적인 수비 전술로, 그리고 후반전은 감비아의 공세에 우리나의 역습으로 일진일퇴의 공방을 펼쳤지만 결국 득점 없이 비겼다.

이로써 감비아가 1위, 우리나라가 2위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프랑스는 마지막 온두라스와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했지만 1골이 모자라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김은중호의 16강 상대는 B조에서 2위를 차지한 에콰도르로 정해졌다.

4년 전인 2019년 폴란드 U-20 월드컵 4강전에서 정정용 감독이 이끈 한국 대표팀은 에콰도르를 1-0으로 꺾고 대회 사상 첫 결승 진출의 역사를 일궈내 바 있다.

에콰도르는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무려 11골을 올리며 본선에 나선 24팀 중 가장 득점이 많다. 특히 피지와 B조 3차전에서만 9골을 퍼부었다.

에콰도르와 16강전은 6월2일 오전 6시 산티아고델에스테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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