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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 은메달, 김연아 이후 세계선수권 10년만에 쾌거

국제뉴스 | 2023.03.25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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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 (사진=올댓스포츠)
이해인 (사진=올댓스포츠)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이해인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김연아 이후 무려 10년 만이다.


이해인은 24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2023 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5.53점, 예술점수(PCS) 71.79점 합계 147.32점을 받았다.


개인 최고점으로, 이해인은 쇼트프로그램 점수를 합한 최종 합계 220.94점을 받아 은메달을 차지했다.


한국 피겨 선수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시상대에 오른 것은 지난 2013년 김연아(당시 금메달) 이후 처음이다.


금메달은 일본의 사카모토 가오리가 획득했으며, 한국의 김채연은 203.51점으로 6위, 김예림은 174.30점으로 18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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