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스포츠

귀국하는 바람의 손자 이정후 [포토]

더팩트 | 2023.03.14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더팩트ㅣ인천국제공항=이새롬 기자]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1라운드 탈락한 한국 야구 대표팀 이정후가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이강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023 WBC B조 1라운드에서 2승 2패로 조 3위에 그쳐 8강전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지난 9일 이번 대회 첫 경기였던 호주전에서 7-8로, 10일 일본전에서 4-13으로 연달아 패했다.

이후 12일 체코전에서 7-3, 13일 중국전에서 22-2 콜드게임으로 승리했지만 앞서 열린 경기에서 호주가 체코를 꺾으면서 한국은 조 3위로 밀려나며 1라운드 탈락했다. 일본(4승)과 호주(3승 1패)가 조 1,2위로 2라운드 (8강)에 진출했다.

saeromli@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2 0
저작권자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뉴스 > 스포츠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3년 3월 22일 [수]

[출석부]
스타벅스 아이스 카페 아메리카노 T 2잔+블루베리 쿠키 치즈 케이크 GS25 2천원권
[포인트 경품]
스타벅스 아이스 카페 아메리카노 T 2잔+블루베리 쿠키 치즈 케이크 스타벅스 아이스 카페 아메리카노 T 2잔+블루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