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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전 두산 감독, 지휘봉대신 해설위원으로 새 출발

국제뉴스 | 2022.12.0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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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사진=SBS 스포츠)김태형 (사진=SBS 스포츠)

김태형(55) 전 두산 베어스 감독이 야구 해설위원에 도전한다.


SBS 스포츠는 8일 "김태형 전 감독을 해설위원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 전 감독은 지난 2014년 두산 베어스의 사령탑으로 취임해 감독 데뷔 첫 해부터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이후 KBO리그 역사상 처음 7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에 성공하며 한국시리즈 우승 3회, 준우승 4회를 기록, 두산의 최전성기를 이끌었다.


'우승 청부사'라는 수식어를 얻은 김 전 감독은 SBS스포츠 야구 해설위원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됐다.


김 전 감독은 "마이크를 잡게 되니 많이 설레고 떨린다. 야구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공감 해설과 생생한 현장 경험이 녹아있는 해설을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SBS스포츠는 김태형 감독의 영입으로 이순철, 이종열, 이동현, 김동수로 이어지는 해설 라인업을 완성했다. 또한 정우영, 윤성호, 이준혁 등 프로야구 간판 캐스터들과 함께 야구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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