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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전 진출 한국 축구대표팀, 월드컵 상금 얼마 받나?

국제뉴스 | 2022.12.0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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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한국시각) 카타르 도하 스타디움974에서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16강 경기가 열렸다. 축구대표팀이 브라질에 1-4로 아쉽게 패배했다. 선수들은 경기 후 응원해준 국민들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대한축구협회 SNS6일 오전(한국시각) 카타르 도하 스타디움974에서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16강 경기가 열렸다. 축구대표팀이 브라질에 1-4로 아쉽게 패배했다. 선수들은 경기 후 응원해준 국민들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대한축구협회 SNS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2 카타르월드컵 16강 진출로 상거액의 상금을 받게 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의 카타르월드컵 상금 규정에 따르면 한국은 16강 진출로 상금 1300만 달러(약 169억 원)를 확보했다.


여기에 본선 진출 32개 팀에게 균등하게 주어지는 참가비 150만 달러(19억 6000만 원)가 추가된다.


이번 대회 상금 규모는 역대 최다인 4억4000만 달러(5749억 원)에 달한다. 지난 2018년 러시아 대회 상금 총액 4억 달러 대비 10% 커졌다.


우승국에 4200만 달러(548억 8000만 원), 준우승국에 3000만 달러(392억 1900만 원)이 돌아간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5월 카타르월드컵 포상금 지급 기준을 확정했는데, 최종 명단에 포함된 26명에게 기본 포상금 2000만 원을 약속했다.


또 승리할 때마다 3000만 원, 무승부 1000만 원의 수당을 책정했다. 즉 조별리그에서 1승 1무 1패를 거둔 선수들은 6000만 원을 받게 됐다.


16강 진출 포상금은 별도다. 선수 1인당 1억 원씩이 돌아간다. 따라서 선수들은 16강 진출로 1억6000만 원씩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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