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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팀 2701호서 무슨 일이, 안덕수 트레이너 인스타 스토리 의미심장 글

국제뉴스 | 2022.12.0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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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덕수 트레이너 SNS 캡쳐)(사진=안덕수 트레이너 SNS 캡쳐)

대한민국 대표팀 안덕수트레이너가 SNS를 통해 '2701호' 관련 글을 언급해 궁금증을 자안고 있다.


대표팀 선수들의 마사지와 치료를 맡고 있는 안 트레이너는 최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카타르월드컵 종료 소감을 전했다.


앞서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월드컵 대표팀은 6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4시 카타르 도하의 스타디움 974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16강전 브라질전에서1-4로 패배했다.


경기 종료 후 안 트레이너는 "그들의 여정은 아름다웠고 그들과 함께한 시간은 오래도록 기억 될것입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한사람당 케어 시간이 짧게는 두시간 길게는 세시간이였습니다. 하루에 한사람이 다섯 여섯 명씩을 케어하다보면 손이 퉁퉁 붓고 불어 트기 일쑤였지만 그들이 흘린 땀 앞엔 고개 숙일수밖에요"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2701호에 대한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그는"2701호에선 많은 일들이 있었고 왜 생겼는지는 기자님들 연락 주시면 상상을 초월할 상식밖의 일들 자세히 알수 있을겁니다"라고 강조했다.


특히"부디 이번일로 인해 반성하시고 개선해야지 한국축구의 미래가 있을겁니다. 저 또한 프로축구팀에 20여년 가까운 시간을 보낸 사람이기에 한국축구의 미래를 생각 안할 수가 없었습니다"라고 적었다.


마지막으로 "바꾸세요. 그리고 제 식구 챙기기 하지마세요"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또한 "2701호의 정체를 알게되면 절대 선수들을 비난못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안 트레이너의 이 같은 글이누구를 겨냥한지여전히 알 수 없는 상황이다.


해당 게시물에는손흥민, 정우영, 손준호, 조규성, 김진수, 황의조, 송민규, 기성용 선수가 좋아요를 남겼다.


이근호 선수는 직접 댓글로 그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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