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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카타르월드컵 카메룬, 세르비아와 3-3 무승부... 난타전

국제뉴스 | 2022.11.2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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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월드컵'카메룬 세르비아 (사진=월드컵 공식 페이스북)'카타르월드컵'카메룬 세르비아 (사진=월드컵 공식 페이스북)

2022 카타르월드컵 카메룬과 세르비아가 무승부를 거뒀다.


28일(한국시각) 오후 7시 카타르 알와크라에 위치한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2차전 경기에서 카메룬과 세르비아는 3대3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이날 결과로 두 팀은 승점 1을 기록했다.


이날 카메룬은 4-3-3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음베우모, 추포-모팅, 에캄비, 옹그라, 쿤데, 잠보 앙귀사, 톨로, 카스텔레토, 파이, 은쿨루가 선발 출전하고 에마시가 골문을 지켰다.


이에 세르비아는 3-4-3 포메이션을 선택했다. 밀린코비치-사비치, 타디치, 미트로비치, 코스티치, 루키치, 지프코비치, 막시모비치, 벨리코비치, 밀렌코비치, 파블로비치가 선발 출전했고 밀린코비치가 골키퍼 장갑을 꼈다.


두 팀은 치열하게 3골씩 난타전을 벌였다.


전반 29분 코너킥 상황에서 니콜라스 은쿨루가 머리로 돌려놓은 공을 장-샤를 카스텔레토가 오른발로 차 넣으며 골망을 갈랐다.


이후 세르비아는 전반 추가시간 두 골을 몰아넣었다. 프리킥 상황에서 두산 타디치가 문전으로 차 올린 공을 스트라히냐 파블로비치가 헤딩 동점골로 만들었다. 이어 2분 뒤 오른쪽 측면에서 안드리야 지브코비치가 내준 공을 중앙에서 세르게이 밀린코비치-사비치가 왼발 슛을 성공시키며 역전했다.


그러나 카메룬의 기세도 만만치 않았다. 후반 18분 카스텔레토가 전방 빈센트 아부바카르에게 연결했고, 상대 수비를 제친 뒤 골키퍼 키를 넘기는 절묘한 슛으로 골문을 갈랐다. 당초 오프사이드가 선언됐으나 비디오 판독(VAR)을 거쳐 득점으로 인정됐다.


카메룬은 이에 그치지 않고 3분 뒤 동점골을 터뜨렸다. 아부바카르가 침투 패스를 이어받아 중앙 지역으로 연결, 에릭 막심 추모포팅이 이를 왼발로 마무리하며 다시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양팀은 추가골 없이 3대3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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