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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이영하 학폭 공판서 혐의 전면 부인

국제뉴스 | 2022.09.2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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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폭력' 논란에 휩싸인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소속 이영하가 모든 사실을 부인했다. / 사진=MBC'학교 폭력' 논란에 휩싸인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소속 이영하가 모든 사실을 부인했다. / 사진=MBC

'학교 폭력' 논란에 휩싸인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소속 이영하가 모든 사실을 부인했다.


이영하는 고교 특수폭행, 강요, 공갈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21일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했다.


이날 검찰은 "이영하가 피해자의 어깨를 때리고 수치심을 느끼게 하는 노래를 시키는 등 특수 폭행을 했고, 대만 전지훈련에서 라면을 갈취하고 후배 7명을 방으로 불러 가혹행위를 하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이영하의 법률대리인은 "이영하 선수는 혐의를 모두 부인한다"며 당시 학교 야간 경비원과 피해자 동급생의 증언, 피고인과 주고받은 메시지 등을 증거로 제출했다.


앞서 야구부 후배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두 선배(이영하, 김대현)의 학교 폭력에 시달렸다"며 "둘 때문에 학교와 야구부에 나가지 못한 적도 많다"고 주장했다.


2차 공판은 12월 9일에 열릴 예정이다.


한편 같은 혐의를 받은 LG트윈스 소속 김대현은 군 복무중이라 군사법원에서 재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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