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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파이트 나이트 송야동 "최초로 샌헤이건 KO시키겠다"

국제뉴스 | 2022.09.1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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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UFC

UFC 챔피언을 꿈꾸는 코리 샌헤이건(30, 미국)과 송야동(24, 중국)이 무사히 계체를 마쳤다.


UFC 밴텀급 랭킹 4위 샌헤이건과 10위 송야동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모두 약 61.46kg(135.5파운드)으로 밴텀급 계체에 통과했다. 두 선수는 18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 베이거스 UFC APEX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샌헤이건 vs 야동 메인 이벤트에서 실력을 겨룬다.


송야동은 UFC와의 인터뷰에서 "내 꿈은 챔피언"이라고 밝혔다. 만약 송야동이 UFC 밴텀급 챔피언이 된다면 아시아 최초의 UFC 남성 챔피언이 된다.


쿵후 파이터인 송야동은 치밀한 작전을 세우기보다는 본능대로 싸우는 파이터다. 그는 "이번 경기 특별한 작전은 없다. 하지만 나는 내 본능과 파워, 스피드가 그때 그때 내가 뭘 해야 할지 알려줄 거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번 경기 목표는 최초로 샌헤이건을 KO시키는 거다. 샌헤이건은 18전 커리어에서 4번의 패배가 있지만 KO 패배는 단 한 번도 없을 정도로 내구력이 뛰어나다.


송야동은 "이번 경기 승리는 굉장히 중요하고, 내 커리어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가 될 거"라며 "샌헤이건을 KO시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UFC 파이트 나이트: 샌헤이건 vs 송야동 메인 카드는 오는 18일 티빙(TVING)과 tvN SPORTS에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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