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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첼시] 무기력했던 토트넘, 전반전 0-1로 마쳐

한국스포츠경제 | 2022.08.15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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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첼시와 전반전 45분 동안 이렇다 할 기회를 만들어내지 못했다. /연합뉴스손흥민은 첼시와 전반전 45분 동안 이렇다 할 기회를 만들어내지 못했다. /연합뉴스

[한스경제=강상헌 기자] 손흥민(30)의 침묵 속에 토트넘 홋스퍼가 무기력한 전반전 45분을 보냈다.


손흥민은 15일 오전 12시 30분(이하 한국 시각) 잉글랜드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22-2023시즌 EPL 2라운드 첼시와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했다.


토트넘은 3-4-3 전형으로 나섰다. 손흥민과 해리 케인(29·잉글랜드), 데얀 쿨루셉스키(22·스웨덴)가 공격진을 구성했다. 중원에서는 피에르-에밀호이비에르(27·덴마크)와 로드리고 벤탄쿠르(25·우루과이)가 호흡을 맞췄고, 라이언 세세뇽(22·잉글랜드)과 에메르송 로얄(23·브라질)이 양 측면 윙백을 맡았다. 벤 데이비스(29·웨일스), 에릭 다이어(28·잉글랜드), 크리스티안 로메로(24·아르헨티나)가 백 3에 섰고, 위고 요리스(36·프랑스)가 골문을 지켰다.


전반전부터 첼시의 거센 전방 압박을 이겨내지 못했다. 첼시 진영으로 넘어가는 데 어려움을 느꼈다. 주도권을 내준 뒤에 위협적인 장면이 계속됐다. 전반 18분 박스 안에서 카이 하베르츠(23·독일)에게 슈팅을 내줬으나, 요리스 골키퍼에 선방으로 위기를 벗어났다.


전반 19분 결국 실점했다. 코너킥 장면에서 마크 쿠쿠렐라(24·스페인)의 날카로운 킥이 박스 안으로 투입됐고, 칼리두 쿨리발리(31·세네갈)의 오른발 발리 슈팅을 막지 못하며 0-1이 됐다. 실점 이후에도 경기 양상은 달라지지 않았다. 상대의 계속되는 공세에 손흥민이 수비 가담을 하는 장면도 나왔다. 결국 전반전에만 8개의 슈팅을 허용한 토트넘은 0-1로 리드를 내준 채 전반전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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