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스포츠

윤성호·이동민, 우성종합건설 오픈 3라운드 공동 선두

한국스포츠경제 | 2022.08.13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윤성호(왼쪽)와 이동민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우성종합건설 오픈(총상금 7억 원) 3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KPGA 제공윤성호(왼쪽)와 이동민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우성종합건설 오픈(총상금 7억 원) 3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KPGA 제공

[한스경제=김호진 기자] 윤성호와 이동민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우성종합건설 오픈(총상금 7억 원) 셋째 날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윤성호와 이동민은 13일 전남 영암군 사우스링스 영암(파72·7044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중간합계 13언더파 203타를 기록하며 리더보드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공동 3위 조성민, 조민규(이상 11언더파 205타)와 2타 차로 앞서 있다.


지난 2015~2016년 국가대표 출신인윤성호는 2018년 코리안투어에 데뷔해 아직 우승이 없다. 올 시즌에도 지난달 아너스K·솔라고CC 한장상 인비테이셔널에서 올린 공동 14위가 최고 성적이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첫 우승에 도전한다.


2009년부터 코리안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베테랑 이동민은 2014년 동부화재 프로미오픈과 지난해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에서 우승하는 등 2승을 기록 중이다. 올 시즌엔 10개 대회에 출전해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기록한 공동 26위가 가장 좋은 성적이었다. 윤성호와 마찬가지로 이번 대회에서 시즌 첫 우승를 노린다.


올 시즌 제네시스 포인트와 상금 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김민규는 이날순위를 크게 끌어 올렸다. 전날까지 공동 47위에 머물렀던 그는이날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적어내며 중간합계 8언더파 208타로 배용준등과 함께 공동 16위로 올라섰다.


디펜딩 챔피언 박상현은 공동 23위(중간합계 7언더파 209타)를 마크했다.

2 0
저작권자 ⓒ 한국스포츠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뉴스 > 스포츠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2년 9월 28일 [수]

[출석부]
GS25모바일금액상품권1만원 CU 2천원권
[포인트 경품]
GS25모바일금액상품권1만원 GS25모바일금액상품권1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