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스포츠

제주유나이티드, 성남 천적 제르소 앞세워 무승 마침표 찍는다

국제뉴스 | 2022.07.13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사진제공/제주유나이티드사진제공/제주유나이티드

제주유나이티드가 성남FC를 상대로 답답한 무승의 고리를 끊는다.


제주는8일(금)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K리그1 2022 21라운드 홈 경기에서 성남과 격돌한다.현재 제주는4경기 연속 무승(1무3패)의 부진에 빠지며 리그4위(승점30점)를 기록하고 있다.선두권과의 격차를 줄이고5위 인천(승점29점)의 추격을 따돌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잡아야 할 중요한 승부처다.


승리의 초대장은 제르소다.제르소는 성남을 상대로 강한 면모를 보여왔다.제르소는 지난해5월22일 성남과의 홈 경기(2-2무)에서 제주 데뷔골 포함1골1도움의 맹활약을 펼치며 시즌 초반 부진을 완전히 날려보냈다. 2021년10월3일 성남과의 홈 경기(2-1승)에서도 전반9분 만에 선제골을 터트리는 맹활약을 펼쳤다.


지난 시즌 성남을 상대로만2골1도움을 기록했다.올해도 제르소는 성남의 천적으로 명성을 떨쳤다.지난5월5일 성남 원정에서1골1도움의 원맨쇼를 펼치며 제주의2-1승리를 이끌었다.최근 컨디션도 좋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 토트넘 홋스퍼와 맞대결에 나서는 팀K리그 선수에 발탁됐을 정도로 최상의 몸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남다른 의욕을 보이고 있는 제르소는"지난해 성남과의 홈 경기에서 제주 데뷔골을 터트렸다.심리적인 압박이 컸었지만 그날 경기를 통해 미국 무대에서 활약했던 제르소로 돌아오기 시작했다.올해도 성남 원정에서 좋은 결과를 얻었다.이번 성남전에서도 팀 부진을 끊을 수 있는 활약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2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뉴스 > 스포츠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이벤트 event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2년 8월 15일 [월]

[출석부]
스타벅스 아이스아메리카노 T 빽다방 노말한소프트
[포인트 경품]
스타벅스 아이스아메리카노 T 스타벅스 아이스아메리카노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