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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U-23 남자 국가대표팀, 8일 태국과 예선 최종전...승리하면 8강 진출

우리뉴스 | 2022.06.0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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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대한축구협회)(사진 출처 = 대한축구협회)

(서울=우리뉴스) 설현수 기자 =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23세 이하(U-23) 남자 축구대표팀이 태국과의 에선 최종전에서 8강 진출을 노린다.

한국 U-23 대표팀은 8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의 파흐타코르 스타디움에서 태국과 2022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최종 3차전을 치른다.

지난 3일 말레이시아와의 1차전에서 4-1로 완승한 한국은 지난 5일 베트남과의 2차전에서 1-1로 비겨 1승1무, 승점 4점을기록하며태국과승점이 같다.

한국과태국은승점, 골득실, 다득점에서도 동률을 이뤘으나, 한국이 페어플레이 점수에서 뒤져 현재 조 2위다.

U-23 아시안컵 본선은 16개국이 4개국씩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2위 안에 들어간 팀만이8강에 오른다.

(사진 출처=대한축구협회)(사진 출처=대한축구협회)

현재 조 3위인 베트남(2무, 승점 2점) 최하위 말레이시아(승점 0점)와의 경기를 남겨둬 한국과 태국이 비기면 세 팀이 모두 1승2무, 승점 5점이된다.

한국 대표팀이 이번 경기에서태국을 이겨야 조 1위가 돼 경우의 수 없이 8강 진출을 확정지을 수 있다. 복잡한 경우의 수를 피하려면 태국전 승리가 필수다.

앞서 말레이시아전에서 무려 4골을 기록한한국 U-23 대표팀은베트남전에서 상대 밀집 수비에 고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무려 21개의 슈팅을 시도했지만, 성공한 것은 단 1골에 그쳤다.

태국도 베트남과 비슷하게 빠른 압박을구사하기 때문에 쉽지 않은 승부가 예상된다.

한편 2014년 창설돼 2년마다 열리는 U-23 아시안컵에서 한국은 조별리그를 통과하지 못한 적이 단 한번도 없다.

다만 과거 올림픽이 열리는 해에는 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을 겸했던 것과는 달리이번 대회는 올림픽 출전권이 걸리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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