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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빈 금메달 역시 태권여제, 김잔디 동메달

국제뉴스 | 2022.06.05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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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빈 금메달 '역시 태권여제', 김잔디 동메달(사진-세계태권도연맹)이다빈 금메달 '역시 태권여제', 김잔디 동메달(사진-세계태권도연맹)

2020 도쿄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한국 태권도 여자 중량급 간판 이다빈이 2년 6개월 만에 재개된 월드태권도 그랑프리에서 우승했다.


이다빈은 오늘(5일) 이탈리아 로마 포로 이탈리코에서 열린 2022 세계태권도연맹(WT) 월드태권도그랑프리 1차 대회 이틀째 여자 67㎏초과급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결승에서 푸에르토리코의 신예 크리스탈 위키스와 대결한 이다빈은 중요한 순간마다 왼발 머리 공격으로 승부에 쐐기를 박고 2대 0으로 이겼다.


김잔디 선수는 동메달을 획득했다.


WT 월드태권도그랑프리 시리즈가 개최된 것은 코로나19 대유행 이전인 2019년 12월 초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개최된 파이널 대회가 마지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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