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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석, SK텔레콤오픈 2R 공동 선두... 생애 첫 우승 도전

한국스포츠경제 | 2022.06.0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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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석이 드라이버 티샷을 하고 있다. /KPGA 제공강윤석이 드라이버 티샷을 하고 있다. /KPGA 제공

[한스경제=박종민 기자]강윤석(36)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3억 원·우승상금 2억6000만 원) 둘째 날 공동 선두로 나섰다.


강윤석은 2일 제주 서귀포 핀크스GC(파71·7326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를 엮어 4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10언더파 132타를 기록한 강윤석은 이상엽(28)과 함께 리더 보드 맨 윗줄에 이름을 올렸다.


2012년 KPGA 코리안 투어에 데뷔한 강윤석은 첫 우승을 노린다. 이상엽은 통산 2번째 우승을 조준한다.


김재호(40)와 김민수(32)는 중간합계 8언더파 134타를 기록해 공동 3위에 올랐다.


'전설' 최경주(52)는 3타를 잃어 중간합계 2언더파 140타로 공동 45위로 순위가 밀렸다.

성유진이 세컨드 샷을 하고 있다. /KLPGA 제공성유진이 세컨드 샷을 하고 있다. /KLPGA 제공

같은 날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GC(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오픈(총상금 8억 원·우승상금 1억4400만 원) 2라운드에선 성유진(22)이 단독 선두를 꿰찼다. 그는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를 엮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중간합계 10언더파 134타를 적어낸 성유진은 공동 1위에서 단독 1위로 올라서며 KLPGA 투어 통산 2번째 우승을 노려볼 수 있게 됐다.


임희정(22)은 이날 7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 공동 2위로 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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