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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전통의 축제 제36회 모양회장기축구대회 성료...FC사커 고창중 첫 우승 감격

국제뉴스 | 2022.05.2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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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회 모양회장기축구대회 시상식에서 모양축구회 이희진 회장과 첫 우승을 차지한 FC사커 고창중 팀 관계자들이 시상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국제뉴스 김병용 기자)36회 모양회장기축구대회 시상식에서 모양축구회 이희진 회장과 첫 우승을 차지한 FC사커 고창중 팀 관계자들이 시상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국제뉴스 김병용 기자)

(고창=국제뉴스) 김병용 기자 = 코로나19 팬더믹으로 움추렸던 축구동호인들의 축제 한마당인 '2022 제36회 모양회장배축구대회'가 오늘 21일 고창군생활축구경기장에서 펼쳐져 FC사커 고창중이 고창청년회의소와 결승전에서 4-1로 제압하고 창단이후 첫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이날 대회는 코로나19 팬더믹 확산에 따른 정부 방역지침으로 2019년 35회 대회 이후 3년 만에 1983년 제1회 대회부터 소속 회원들의 지역축구 선도와 발전에 기여의 자부심으로 십시일반 힘을 보태 개최를 이어온 무궁한 역사와 전통의 맥을 이어갔다.

21일 고창군생활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제36회 모양회장기축구대회' 결승전에 앞서 이희진 모양축구회장과 양 팀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국제뉴스 김병용 기자)21일 고창군생활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제36회 모양회장기축구대회' 결승전에 앞서 이희진 모양축구회장과 양 팀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국제뉴스 김병용 기자)

이번 대회는 우승팀인 FC사커 고창중을 비롯한 고창군 소재 사회단체와 직장축구팀으로 구성된 8개 팀이 참가하여 '축구 경기를 통해 각 직장과 단체 구성원의 건전한 친목과 직장 상호간의 화합과 우의를 돈독히 함으로써 축구동호인의 저변 확대로 지역 축구발전에 기여 지역일체감을 형성'을 가치로 선의의 경쟁을 벌였다.


경기에 앞서 열린 개회식은 오교만 고창군체육회장, 윤석진 고창군축구협회장 등 내빈들과 대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모양축구회 이희진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코로나19 여파로 인해 3년 만에 열린 이 대회는 축구를 사랑하는 동호인들의 축제로 승패를 떠나 지역과 소속을 넘어 축구 그 이상의 감동이 있는 동지애를 다지고, 선의의 경쟁으로 멋진 화합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당부를 전했다.

이희진 모양축구회장이 21일 '제36회 모양회장기축구대회' 개회식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다(사진/국제뉴스 김병용 기자)이희진 모양축구회장이 21일 '제36회 모양회장기축구대회' 개회식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다(사진/국제뉴스 김병용 기자)

개회식 이후 이어진 경품 추첨에서 55인치 TV는 대회에 참가한 애향청년회 김성실씨가 차지하는 기쁨을 누리기도 했다.


한편 이날 대회 결과는 FC사커 고창중이 대망의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고창군청년회의가 준우승을, 3위는 애향청년회, 페어플레이상은 밀알회가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또한 대회 최우수상은 고창청년회의소 하병수씨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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