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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남의철, 권아솔 상대로 판정승 "100% 못 보여줘"

국제뉴스 | 2022.05.1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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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철, 권아솔 /아프리카TV캡쳐

한국 종합격투기 권아솔(36·프리)과 남의철(41·팀앤하이 스포츠/팀 사내남)이 맞붙었다. 결과는 남의철이 승리였다.


남의철은 14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대회 '굽네 ROAD FC 060' 대회 제5경기 -85kg 복싱 스페셜매치(3분 3라운드)에서 권아솔에 심판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남의철은 경기 후 "열심히 준비한 것을 써먹을 수 있어 기분 좋다"며 "복싱은 내 주종목은 아니라 내 기량을 100%를 보여주지 못한 것은 아쉬움이 남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계속해서 선수 생활을 할 것이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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