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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즌 NC 주장에 노진혁... 나성범 47번은 비워두기로

한국스포츠경제 | 2022.01.15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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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시즌 NC 다이노스 선수단 등번호. /NC 다이노스 제공2022시즌 NC 다이노스 선수단 등번호. /NC 다이노스 제공

[한스경제=박종민 기자]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내야수 노진혁(33)이 다가오는 시즌 주장으로 뽑혔다.


NC 구단은 "이동욱 감독은 지난해 말 노진혁에게 주장직을 맡겼고, 노진혁은 흔쾌히 수락했다. 새 시즌 NC는 노진혁을 중심으로 뭉친다"고 밝혔다. 노진혁은 NC 창단 멤버로 리그를 대표하는 유격수다.


노진혁은 "주장이 되어도 크게 달라지는 부분은 없다.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동료들과 유쾌한 대화를 나누면서 팀 분위기를 잘 만들어가겠다"고 각오를 드러냈다.


NC 구단은 아울러 올 시즌 선수단 배번을 결정했다. 눈에 띄는 번호는 '47번'이다. 47번은 KIA 타이거즈로 떠난 나성범이 쓰던 번호다. 구단은 "그동안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한 나성범에게 감사와 예우의 의미로 등번호 47번을 비우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NC에 새롭게 가세한 손아섭과 박건우는 이전 팀에서 쓰던 31번과 37번을 그대로 달고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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