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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봉·전광인 35득점 합작 현대캐피탈, 삼성화재 3-0 제압… 4위 도약

한국스포츠경제 | 2022.01.1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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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KOVO 제공현대캐피탈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KOVO 제공

[한스경제=김호진 기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삼성화재를 꺾고 2연승을 질주했다.


현대캐피탈은 14일 오후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남자부 삼성화재와 방문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20 25-18 25-23)으로 이겼다. 2연승을 달린 현대캐피탈은 11승 12패(승점 32)를 기록하며 4위로 올라섰다.


허수봉이 19득점(공격 성공률 65.21%)로 맹활약한 가운데 전광인이 16득점(66.66%), 최민호가 11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외국인 선수 로날드 히메네스를 대신해 현대캐피탈 유니폼을 입은 펠리페는 이날 1세트 교체로 나와 V리그 복귀전을 가졌다. 그는 1~3세트 모두 교체 출전했고 1점을 기록했다.


반면 2연승을 마감한 삼성화재는 9승 14패(승점 26)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카일 러셀이 23득점(공격 성공률 57.14%)으로 분전했으나 팀의 패배로 빛이 바랬다.


한편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부 경기는 현대건설이 페퍼저축은행을 세트스코어 3-0(25-15, 25-20, 25-17)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10연승을 내달린 현대건설은 22승 1패(승점 65)로 1위를 굳건히 했다.


양효진이 블로킹 5개 포함 17득점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올렸고, 고예림이 10득점, 이다현과 정지윤이 나란히 8득점으로 뒤를 받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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