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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 7번째 발롱도르…PSG 첫 수상자 배출

MK스포츠 | 2021.11.3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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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스포츠영웅 리오넬 메시(34·PSG)가 축구 최고 개인상 ‘발롱도르’ 최다 수상 기록을 자체 경신했다.

축구 잡지 ‘프랑스 풋볼’은 30일(한국시간) 2021년도 발롱도르를 메시에게 줬다. 2009, 2010, 2011, 2012, 2015, 2019년에 이은 통산 7번째 수상이다.

‘프랑스 풋볼’은 1956년부터 발롱도르를 주최하고 있다. 프랑스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 소속 선수가 상을 받은 것은 메시가 처음이다.

PSG 역대 발롱도르 최고 성적은 2017년도 3위를 차지한 네이마르(29·브라질)였다. 아르헨티나는 메시밖에 수상자가 없지만 1명만으로도 독일(5명), 네덜란드(3명), 포르투갈(3명)과 함께 최다 발롱도르 배출 국가에 이름을 올렸다.

폴란드는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3·바이에른 뮌헨)가 메시보다 투표단으로부터 33점을 덜 받아 아쉬움을 삼켰다. 레반도프스키가 메시를 제쳤다면 폴란드는 발롱도르 수상자를 배출한 21번째 국가로 축구 역사를 새로 쓸 수 있었다.

▲ 2021년도 발롱도르 투표 결과

리오넬 메시 (아르헨티나-바르셀로나/PSG) 613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폴란드-뮌헨) 580점

조르지뉴 (이탈리아-첼시) 460점

카림 벤제마 (프랑스-레알) 239점

은골로 캉테 (프랑스-첼시) 186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포르투갈-유벤투스/맨유) 178점

▲ 발롱도르 최다 수상자

메시 7번

호날두 5번

미셸 플라티니(프랑스) 3번

故 요한 크라위프(네덜란드) 3번

마르코 판바스턴(네덜란드) 3번

▲ 발롱도르 최다 배출 국가

아르헨티나: 1명 – 7회

독일: 5명 – 7회

네덜란드: 3명 – 7회

포르투갈: 3명 – 7회

프랑스: 4명 - 6회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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