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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오현택 등 4명 웨이버 공시…노경은 자유계약 선수로 신분 전환

MK스포츠 | 2021.10.2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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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가 29일 4명의 선수들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KBO(한국야구위원회)에 요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단은 투수 오현택(36), 김건국(33), 권동현(20), 김정주(20) 등 4명의 선수에게 방출 의사를 전했다.

오현택은 2008년 두산 베어스에 육성선수로 입단한 뒤 이듬해 1군 데뷔에 성공했다. 2018 시즌 롯데로 팀을 옮겨 올해까지 프로 통산 13시즌을 뛰었다.

2018 시즌 72경기 3승 2패 25홀드 평균자책점 3.76으로 커리어하이 시즌을 보냈고 지난해 48경기 3승 1패 7홀드 평균자책점 3.75로 활약했다. 올 시즌에는 20경기 1패 1홀드 평균자책점 6.61로 고전했던 가운데 방출 통보를 받았다.

또 다른 베테랑 투수 노경은(37)은 상호 합의하에 자유계약 선수로 신분이 전환된다. 노경은은 지난해 25경기 5승 10패 평균자책점 4.87로 선발진에서 힘을 보탰지만 올해는 14경기 3승 5패 평균자책점 7.35로 부진했다.

[김지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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