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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홈 개막전에서도 승리... 2연승 질주

한국스포츠경제 | 2021.10.1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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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한국가스공사, 안양 KGC 제압하며 홈 개막전 승리
앤드류 니콜슨 29득점 맹활약, 두경민 17득점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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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앤드류 니콜슨 / KBL 제공
[한스경제=이수현 기자]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가 홈 개막전에서도 승리하며 2연승을 질주했다.

한국가스공사는 10일 대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 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홈 개막전에서 안양 KGC 인삼공사를 상대로 88-73 승리를 거뒀다.

1쿼터부터 가스공사는 KGC를 압도했다. 앤드류 니콜슨이 연달아 3점슛을 성공시키며 점수차를 벌렸고 이대헌과 두경민 또한 득점포를 가동했다.

1쿼터를 26-14로 앞선 채 마무리한 가스공사는 2쿼터 변준형을 앞세운 KGC의 반격에 고전했다. 2쿼터 도중 35-35 동점까지 허용한 가스공사는 니콜슨이 힘을 내며 전반을 46-41로 앞선 채 마무리했다.

3쿼터에는 3점슛이 빛났다. 초반부터 김낙현과 니콜슨이 연달아 3점슛을 성공하면서 점수차를 벌렸고 이대헌과 교체된 신인 신승민은 자유투와 3점슛으로 힘을 보탰다. KGC는 오마리 스펠맨이 분전했지만 점수차를 지키지 못하며 68-59로 3쿼터를 마무리했다.

4쿼터에서는 양 팀이 점수를 주고받으며 치열한 승부를 이어갔다. 그리고 가스공사는 김낙현의 잇따른 2점슛과 막판 3점슛까지 성공시키며 88-73으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이날 가스공사는 니콜슨이 양 팀 중 가장 많은 29점을 올리고 리바운드 6개를 잡아내며 맹활약했다. 또한 두경민은 17점, 김낙현은 14득점으로 팀 승리에 공헌했다. KGC는 스펠맨이 24득점 11리바운드를 기록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이수현 기자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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