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스포츠

K리그1, 레모나 이달의 영플레이어 신설

국제뉴스 | 2021.09.15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올 시즌 데뷔한 광주의 신인 공격수 엄지성이 K리그 초대 '레모나 이달의 영플레이어'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신예들의 두드러진 활약을 조명하고자 K리그의 새로운 파트너 경남제약과 함께 '레모나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8월부터 신설했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K리그의 파트너사가 된 경남제약은 1957년에 설립한 제약회사로 '레모나'를 판매하며 국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BTS와 트와이스 등 최정상 아이돌 그룹을 전속 모델을 활용하여 브랜드 가치 상승을 도모했고, 올해부터는 K리그와 함께하며 '국민 비타민'으로서의 자리를 확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레모나 이달의 영플레이어'는 K리그1 선수 중 ▲한국 국적, ▲만 23세 이하(1998년 이후 출생), ▲K리그 공식경기에 첫 출장을 기록한 연도로부터 3년이 경과하지 않은(2019시즌 이후 데뷔) 선수 중에서 매달 가장 큰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돌아간다. 위 조건을 충족하는 선수 중 해당 월에 소속팀의 총 경기시간 중 절반 이상을 출장한 선수를 후보군으로 하고, 연맹 기술위원회 산하 TSG(기술연구그룹) 위원들의 논의 및 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한다.


8월 '레모나 이달의 영플레이어'를 두고 엄지성과 강현묵, 김태환, 정상빈, 박대원(이상 수원), 김진성, 정한민(이상 서울), 이진용(대구) 등 총 8명의 선수가 후보군에 올랐다. TSG 위원들의 투표 결과 엄지성이 초대 K리그 '레모나 이달의 영플레이어'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광주 U18(금호고) 출신 엄지성은 고등학교 졸업 후 올 시즌 프로로 직행했고, 성공적인 데뷔 시즌을 보내고 있다. 8월에는 5경기에 나와 슈팅 11개, 유효슈팅 4개 등 광주의 공격을 이끌었다. 특히 8월 20일 열린 26라운드 대구전에서는 시즌 3호골을 신고하며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광주는 엄지성의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최근 3승 1무의 좋은 흐름을 타고 있다.


초대 '레모나 이달의 영플레이어'로 선정된 엄지성에게는 트로피와 상금이 전달된다.

0 0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인기 뉴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김정은 출격 한우특집 2부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사진=TV조선 제공)'로코의 여왕' 김정은이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격한...
배우 김정은, 식객 허영만과 소고...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김정은 식객 허영만 백반기행 소고기...
헬로비전 에어로닥터 캐시워크 돈...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헬로비전 에어로닥터 캐시워크...
‘이십세기 힛트쏭’, 서러움+애절...
'이십세기 힛트쏭'이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
[속보] 부천 코로나 확진자 62명 ...
[속보] 부천 코로나 확진자 62명 발생 '누적 5165명' (국...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1년 9월 24일 [금]

[출석부]
피자알볼로 꿈을피자R  코카콜라500ml GS25 2천원권
[포인트 경품]
피자알볼로 꿈을피자R  코카콜라500ml 피자알볼로 꿈을피자R 코카콜라500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