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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계도 격투계도 모두 잡은 AFC 이일준 대회장, "앞으로도 성공 가도 이어가겠다"

포커스투데이 | 2021.09.1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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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는 오는 10월 15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 마트에서 공식 넘버링 대회인 AFC 17을 개최한다.


AFC는 '키다리 아저씨' 최홍만, '바람의 파이터' 김재영, '울버린' 배명호, '입식격투기의 상징' 노재길, '직쏘' 문기범, '슈퍼루키' 송영재, '트롯파이터' 이대원, '피트니스여전사' 김정화 등 수많은 스타를 배출한 한국 최고의 격투 단체다.


AFC는 2021년 들어 2월 AFC 15, 5월 AFC 16등 두 차례의 넘버링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또한 화룡점정을 위해 오는 10월 초호화 라인업과 다양한 타이틀 매치로 무장한 AFC 17을 개최할 계획이다.


이러한 AFC의 성공에는 대회장은 이일준 대양산업개발 회장이 자리 잡고 있었다. 그는 2021년 들어서 건설과 격투 업계에서 연이어서 성과를 내며 성공 가도를 질주하면서 AFC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고 있었다.


먼저 대양산업개발의 자회사인 대양디엔아이가 새만금 재개발 사업인 웨스턴리버컨소시엄의 우선 협상자로 선정됐다. 대양디엔아이는 웨스턴리버컨소시엄 테마마을 내 5000가구 공동주택과 400가구 단독주택 총괄 기획 및 마케팅에 참여할 계획이다.


격투 업계에서도 연달아 큰 성과를 냈다. AFC의 대회장으로 부임해서 2021년 2번의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여기에 오는 10월 15일에 열리는 AFC 17에서는 더욱 큰 후원을 예고했다. 자연스럽게 AFC도 이번 대회는 역대급 초호화 라인업으로 꾸릴 수 있게 됐다.


연이은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는 이일준 대회장은 "사실 처음 AFC를 후원하게 된 것은 격투기와 건설업의 동질감 때문이다"라면서 "두 업계 모두 땀과 노력이 중요하다. 자신이 하는 것만큼 대가를 얻을 수 있기에 남자가 인생을 걸고 승부를 걸 수 있다"라고 밝혔다.


AFC와의 인연에 대해서 이일준 대회장은 "처음에는 내가 격투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시작한 일이다. 여기에 AFC는 꾸준하게 희귀 난치병 어린이들에게 기부하는 것을 알고 마음이 갔다. 격투기를 통해 여러 사람에게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고 베풀 수 있다는 사실에 더욱 끌렸다"라고 회상했다.


이일준 대회장은 "앞으로도 건설 업계와 격투기 업계 양쪽에서 성공 가도를 이어가겠다"라면서 "그래야지 내가 사회에 받은 것 이상으로 국민들에게 돌려주고 싶다. 나눔의 정신은 실천해야 가치가 있다"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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