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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도쿄올림픽 금메달 연금 상한선·포상금 공개...역대 최고액은?

국제뉴스 | 2021.07.3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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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이 한창 열리고 있는 가운데 올림픽 금메달 연금과 상한선에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선수는 연금으로는 월 100만원씩을 수령 가능하며, 연금은 대회가 끝난 다음 달부터 사망한 달까지 매월 20일에 지급을 하게 되어 있다.


은메달을 획득한 선수는 월 75만원의 연금을 위와 같이 평생동안 수령 가능하며, 동메달의 경우에는 월 52만 5천원의 연금을 평생동안 수령할 수 있다. 물론, 연금이 아닌 일시금지급 수령으로도 받을 수 있다.


단 연금 중복 수령을 불가능하다.


우리나라에서는 점수제로 운동선수들에게 연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그 기준은 110점이 만점으로서 110점을 다채운 선수들에게 매달 100만 원의 연금이 지급이 되는 형식이다.


올림픽은 금메달이 90점, 은메달 70점, 동메달 40점으로 책정이 되어 있지만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은 110점을 채우지 못하였더라도 특별히 연금 상한선인 100만 원을 지급받게 된다.


도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추가로 획득한 선수들에게는 연금과는 별개로 10점당 500만 원의 일시 장려금을 지급하게 되며 은메달과 동메달은 10점당 150만 원의 장려금을 지급받게 된다.


이번 도쿄 올림픽의 메달 포상금은 금메달이 6천3백만 원, 은메달 3천5백만 원, 동메달 2천5백만 원으로 책정이 돼있다.


사격 진종오 선수는 2008 베이징, 2012 런던, 2016 리우 올림픽에서 사격 남자 50m 권총을 3연패했다. 2004 아테네 올림픽 은메달을 포함하면 4회 연속, 역대 올림픽 일시장려금 최다 누적액은 4억원을 받은 사격의 진종오이다.

도쿄올림픽 금메달 연금 (사진-올림픽추진위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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