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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불가리아 출신 츠베타노프 영입

국제뉴스 | 2021.07.2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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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가 '불가리아 국가대표' 츠베타노프를 영입했다.


강원FC는 왼쪽 사이드백과 윙포워드 모두 가능한 멀티 자원 츠베타노프를 영입하며 왼쪽 측면에 힘을 보탰다. 불가리아 현역 국가대표인 츠베타노프는 지난 6월에 열린 A매치 3경기(슬로바키아전, 러시아전, 프랑스전)에 모두 출전했다.


불가리아 1부 리그 라이텍스(Litex)에서 데뷔한 그는 줄곧 불가리아 1부 리그에서 활약하다 2017 시즌 폴란드 1부 리그에 진출했고, 다시 불가리아에 복귀한 뒤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강원FC로 오게 됐다.


불가리아에서 리그 2회, 컵대회 6회, 슈퍼컵대회 2회 총 10개의 우승컵을 들며 츠베타노프는 소속팀 우승에 크게 일조했다. 다수의 우승 경험을 뒤받쳐주듯 팀플레이를 자신의 장점으로 꼽은 그는 클럽이 원하는 플레이를 할 준비가 돼 있다며 각오를 다졌다.


츠베타노프는 "K리그1에 오게 돼 매우 영광이다. 우리는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는 팀이라 생각 한다"며 "팀원들, 코칭스태프와 같이 훈련하는 걸 진심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원FC의 2경기를 봤는데 선수들이 하나가 되어 팀에 헌신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다. 강원FC가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데 도움이 되고 싶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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