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스포츠

[터키VS이탈리아] 젊은 패기 터키, 빗장수비 이탈리아 뚫어낼까

한국스포츠경제 | 2021.06.12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터키와 이탈리아가 유로2020 개막전을 갖는다.터키와 이탈리아가 유로2020 개막전을 갖는다.

[한스경제=이수현 기자] 젊은 선수가 주축이 된 터키와 우승후보 이탈리아가 유로 2020 개막전을 갖는다.


터키와 이탈리아는 12일 오전 4시(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유로 2020 개막전이자 조별리그 A조 첫 경기를 치른다.


양 국가의 이름값만 비교했을 때 이탈리아의 상대적 우세가 예상된다. 비록 '카테나치오'라는 별명이 무색하게 최근 국제대회 성적이 좋지 않지만 2018년 10월 이후 27경기 무패(22승 5무)를 기록하면서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이탈리아의 치로 임모빌레(SS 라치오)는 이탈리아의 주전 공격수로 활약할 예정이다. / 연합뉴스이탈리아의 치로 임모빌레(SS 라치오)는 이탈리아의 주전 공격수로 활약할 예정이다. / 연합뉴스

이탈리아는 '카테나치오'라는 명성에 맞는 수비진이 강점으로 뽑힌다. 레오나르도 보누치(유벤투스 FC), 지오르지오 키엘리니(유벤투스 FC) 등 베테랑과 알레산드로 바스토니(인터밀란), 잔루이지 돈나룸마(AC 밀란) 등 신예 선수들이 조화를 이루며 7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하고 있다.


터키는 이탈리아에 비해 이름값은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한국에서도 유명한 셰놀 귀네슈 감독이 터키를 젊고 빠른 팀으로 변모시켜 좋은 성적을 기대할 만 하다.


터키는 에이스 하칸 찰하놀루(AC 밀란)는 여전히 건제하고 메리흐 데미랄(유벤투스 FC), 젠기즈 윈데르(레스터 시티), 찰라르 쇠윈쥐(레스터 시티) 등 젊고 빠른 선수들이 새로 등장해 우승후보 이탈리아를 상대로 반전 드라마를 준비하고 있다.


터키와 이탈리아가 격돌하는 유로2020 개막전 경기는 tvN과 TVING에서 시청할 수 있다. TVING은 개막전 뿐 아니라 12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열릴 예정인 웨일스와 스위스의 경기를 독점 중계한다.

0 0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인기 뉴스

홍원기 감독 "서건창 홈런 부진 탈출 계기 되길"
키움 히어로즈가 LG트윈스에 짜릿한 재역전승을 거뒀다.키움은 1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1...
[종합] '월간 집', 웃픈 인물관계...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드라마 '월간 집' 정소민(사진=JTBC ...
[유로 2020] 이탈리아, 16강 굳힌...
이탈리아와 스위스가 유로 2020 조별 예선 2차전 경기를 치른다....
임영웅, '봉숭아학당' 복학생 변신...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임영웅 '뽕숭아학당' 예고(사진=TV조...
‘골목식당’ 백종원, 비주얼파스...
‘골목식당’ 비주얼파스타집이 백종원에게 혹평을 받았다.16일 ...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1년 6월 17일 [목]

[출석부]
배스킨라빈스 파인트 아이스크림 왕뚜껑
[포인트 경품]
배스킨라빈스 파인트 아이스크림 배스킨라빈스 파인트 아이스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