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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부터 제이홉까지...어린이날 맞아 스타들 기부소식 이어져

한국스포츠경제 | 2021.05.0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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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을 앞두고 연예인의 기부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 연합뉴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제공어린이날을 앞두고 연예인의 기부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 연합뉴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한스경제=이수현 기자]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연예인들의 기부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방탄소년단 제이홉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프리카 아동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탄자니아 아동 폭력 예방 사업 지원을 위해 설립된 `One Stop Center` 지원에 사용된다.


One Stop Center는 폭력피해 아동의 피해 신고부터 치료, 법률 및 상담 지원, 증거 수집 등을 한 곳에서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개설한 센터다.


이미 2018년 1억 원 이상 후원한 고액기부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에 이름을 올렸던 제이홉은 이번 기부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한 누적 후원금이 7억 원에 이른다.


제이홉은 "코로나 19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이 고통받고 있다"며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해외 아동들에게도 따뜻한 나눔이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난 국내 아동 지원에 이어 해외 아동을 위한 후원을 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배우 수지는 사단법인 행복 나눔연합회에 1억 원을 기부했다. 수지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4일 "수지가 어린이날을 맞아 사단법인 행복 나눔 태권도 연합회에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행복 나눔 태권도 연합회는 보육원 아동들을 위한 태권도 재능기부, 태권용품 지원사업 및 보육원 보호 종료 아동을 위한 지원사업 등을 펼치는 비영리단체다.


수지는 2015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 저소득층 여성과 청소년 지원, 난치병 소아암 환자 등을 위해 꾸준히 기부를 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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