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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FC, 창단 첫 어린이날 홈경기 승리로 장식한다

국제뉴스 | 2021.05.0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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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FC는 창단 이후 처음으로 5월 5일 어린이날에 홈경기를 가진다. 이날 서울 이랜드 FC는 경남FC를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으로 불러들인다.


서울 이랜드 FC는 안산전에서 후반에 교체되어 들어간 한의권이 단 6분 만에 골을 기록하며 팀의 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서울 이랜드 FC는 안산전에서 나온 6번의 코너킥에서 모두 다른 세트피스 전술을 사용하며 상대 골문을 두드렸다. 결국 코너킥에서 골을 만들어내며 승점 3점을 얻을 수 있었다. 이에 정정용 감독은 "세트피스 상황에 따른 공격 전술을 많이 준비했다. 세트피스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겠다."라며 말했다.


K리그2 모든 팀이 한 번씩 경기를 치르며 한 바퀴를 돌았다. 서울 이랜드 FC는 4승 2무 3패 4위에 올라있으며, 15득점 6실점으로 리그 최다 득점 최소 실점을 기록하고 있다. 시즌 초 돌풍을 이끈 서울 이랜드 FC는 잠깐 주춤하며 3연패를 맛봤지만, 안산전 승리를 기점으로 연승에 도전하고자 한다.


연패를 끊어내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서울 이랜드 FC는 어린이날 첫 홈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2016시즌 강원, 2019시즌 수원FC와 어린이날 경기를 치른 적이 있지만, 모두 원정이었다. 창단 첫 어린이날 홈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연승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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