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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 제주와 1-1 무승부...개막 후 무패행진

포커스투데이 | 2021.05.0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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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전북현대

전북현대가 무패행진을 이어가며 K리그 1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


전북 현대는와 제주 유나이티드는 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 1 2021 13라운드 맞대결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승점 1점을 추가한 전북은 8승 5무 승점 29점으로 단독 선두를 이어갔다.


전북은 일류첸코를 앞세워 제주와 대결을 펼쳤다. 쿠니모토-이성윤-이지훈이 2선에 자리하고 최영준과 류재문이 더블볼란치로 공수 조율을 맡았다. 포백 수비진은 최철순-최보경-홍정호-이용으로 구성됐고 골키퍼는 송범근.


제주는 주포 주민규가 엔트리서 제외됐다. 자와다, 이규혁, 제르소, 김봉수, 이창민, 정우재, 정운, 권한진, 김오규, 안현범, 오승훈이 출전했다.


전북은 경기 시작과 함께 이성윤이 오른쪽 돌파 후 문전으로 연결한 크로스를 이지훈이 날카로운 헤더 슈팅으로 연결했다. 제주도 전반 7분 제르소가 날카로운 돌파 후 슈팅을 시도했지만 전북 골키퍼 송범근 선방에 막혔다.


수비적인 전술로 경기에 임할 것이라는 전망과는 다르게 전북과 제주 모두 적극적으로 공격을 펼쳤다. 전북은 전반 31분 최영준과 이지훈, 이성윤을 빼고 백승호, 김보경 그리고 바로우를 투입했다. 재주는 전반 36분 이규혁 대신 조성준을 내보냈다.


제주가 선제골을 터트리며 전반을 마무리 했다. 이창민의 기습적인 중거리 슈팅을 전북 골키퍼 송범근이 가슴으로 막아냈지만 골문으로 달려들던 정우재가 침착하게 득점, 제주가 1-0으로 전반을 리드했다.


제주는 후반 시작과 함께 김봉수를 빼고 여름을 투입했다. 전북은 2차례 이해하지 못할 판정이 나왔다. 김보경에게 김오규가 거친 플레이를 펼쳤지만 주심은 어드밴티지를 적용했다. 양 선수가 그라운드에서 고통을 호소하자 경기를 중단시켰다. 전북은 후반 14분 동점골을 터트렸다. 김보경이 문전으로 연결한 패스를 일류첸코가 침착한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 1-1을 만들었다.


제주는 후반 15분 김영욱과 진성욱을 투입, 공격을 강화했다. 전북과 제주는 중원 공방전을 펼쳤다. 상대 문전에서 슈팅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전북은 후반 38분 김승대와 구스타보를 투입, 공격을 강화했다. 구스타보는 후반 44분 바로우가 머리로 떨군 볼을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골대를 살짝 벗어났다. 결국 전북과 제주는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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